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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합격수기

32회 김성수님의 엄근진 합격수기

등록일 : 2021-12-31

노는 게 너무 지겹고 회사 다닐 용기는 없던 터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서 평이 좋은 곳을 찾으니 창원에 있는 드림공인중개사학원이었습니다. 저는 장유에 살고 있어요.

 

저는 동차합격을 목표로 3월부터 다녔는데 원장님께서 민법이 어려울 수있다고 미리 해놔야 한다고 하셔서 3~4월은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집에서 다른 공부는 따로 안하고 민법만 했습니다.

1차가 불안하면 2차도 안된다고 하셔서 특히 저는 6월까지 1차 공부만 하고 2차는 수업 듣는 것 말고는 집에서 따로 전혀 안했습니다. 그래서 6월 말쯤에는 1차 시험은 자신감으로 가득 찼고 2차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1차는 수업 시간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만 체크해서 점검하고 집에서는 오직 2차만 공부했습니다. 저는 매달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오르면서 탄력을 받고 합격했습니다.

특히 9, 10월은 1차는 수업만 듣고 모르는 부분이나 틀린 문제만 점검했지 따로 공부는 안했습니다.

그 결과

개론 77 민법 82.5 중개사법 85 공법 55 공시세법 65점이 나왔습니다.

저는 2차가 암기할 분량이 훨씬 많다고 생각하고, 1차는 이해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차는 이해만 하면 암기가 쉽지만 2차는 아무리 이해를 해도 암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초반에 2차를 해봐야 쉽게 까먹고 헷갈리니 무조건 1차 위주로만 완벽하게 하셔서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음은 저만의 과목별 분석 및 꿀팁과 단원별 공부법을 알려드릴께요*

 

-민법

학원와서 민법상 최고’,‘저당’,‘악의라는 단어들을 처음 들었어요. ‘민법용어해설 무료특강을 들었지만 계속 나오는 생소한 단어들을 하나하나 다 검색해서 떠올리기 쉽게 저만의 해석으로 정리했어요. (단어정리)

민법은 디테일보다 큰 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최소 한 번 이상 민법 전체 단원별 노트 정리를 하세요.

저는 3번 노트정리해서 나중에는 단원마다 작은 노트 한 장에 다 들어가게 정리를 했어요. (직접 노트정리)

제 민법 개념이 흔들릴까봐 예상 문제집은 수업 때 푸는 것 말고는 아예 안 풀었고 기출문제집만 4번 풀었어요. 문제를 보기만 해도 답이 보일 때도 있지만, 신기하게도 정말 풀 때마다 새롭고 꼭 틀리는 문제가 있어요. 최소 3번 풀면 모의고사 보실 때도 그냥 답이 보입니다. (기출문제)

민법을 잘하면 공인중개사법 3~4문제는 그냥 맞춥니다. 민법을 후반부도 소홀히 하지 마세요. 민사특별법과 공인중개사법의 후반부가 거의 동일합니다. (공인중개사법 3문제 공짜)

 

-학개론

무조건 노트 정리하세요. 많이 할수록 고득점 예상합니다.

저는 2번 했습니다. 솔직히 본인 직접 만들었고 보기 쉽게 정리하기 때문에 개인의 노트가 요약집보다 우월합니다.

한 페이지에 한 단원씩 하는 걸 추천합니다. (직접 노트 정리)

시험에서 계산문제는 8~10개까지 나옵니다. 그러나 공부 초중반에 계산문제 절대 하지 마세요. 후반에도 해도 웬만한건 다 풀 수 있습니다. 공부 초중반에 계산문제를 하는 것은 개념만 흔들리게 할 뿐입니다. (계산문제)

그리고 저는 학개론 시험은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의고사, 기출문제, 실제 시험에서조차도 아무런 의미가 없거나 관련이 없는 지문이 툭툭 나옵니다. 그걸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칠 수 있어야 합니다. 본인의 실력을 믿고 한번 지나쳐 보면 그 이후는 학개론이 쉽게 느껴지실 겁니다.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마지막까지 같은 실수를 하실 겁니다. 고민하는 순간 이미 틀린 문제입니다. (지나치기)

 

-공인중개사법

절대 다른 수업 듣지 마세요. 그냥 원장님(임종성교수님)이 가르치는 대로, 시키는대로 하면 그냥 고득점입니다.

점수가 안 나오면 그냥 공부 안한겁니다.

제발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지마세요.

원장님이 이번에 나온다고 하는건 무조건 외우세요. 이번 시험 32회에 공짜로 하나 맞췄습니다. (타업체강의 필요없음!)

노트정리는 절대 하지 마세요. 무슨 말이냐고요?

1차와는 다르게 2차는 디테일이 생명이라서 정리 자체도 쉽지 않고 한 단원별로 3~4장 씁니다. 고생만 하고 양이 많아서 요약도 어렵습니다. (노트정리X)

고득점이 목표인 과목이라 디테일이 정말 중요합니다.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시험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디테일 잡는 게 정말 귀찮고 짜증나지만 해야만 고득점이 나옵니다.

저는 시험 칠 때 답을 찾고도 40문제의 모든 보기를 하나하나 전부 읽었습니다. (디테일)

공인중개사법은 임..!

-공법

미친 과목. 그냥 미쳤습니다. 여러 번 많이 보세요. 더 할 말은 없네요

 

-공시법, 세법

지적법만 공부하세요. 등기법은 6월이나 7월부터 하세요.

등기법은 공부해도 점수 안 나옵니다. (등기법 6,7)

 

그래서 남은 점수를 세법에서 다 뽑아야 합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세법은 나오는 부분이 정해져 있습니다.

큰 틀에서 벗어나지 않고 반복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수업 외의 예상문제집은 절대 풀어보지 마시고 기출문제집을 여러 번 풀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예상문제집 절대 X)

 

절대 수업 빠지지마세요.

이태호 교수님 세법수업은 복습도 예습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수업만 들어도 개념 잡힙니다. 암기는 본인 몫입니다.(수업에 충실)

 

공인중개사시험은 5지선다로 12과목, 23과목으로 평균 60 (총합 300)이 되어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제가 봤을 때 시험정답의 분포가 40문제가 5지선다로 8개씩 분포되는게 일반적이고 정답 개수는 88888로 주지 않습니다.

정확한 개수는 88879 (83, 7, 91개씩 줍니다.)

이 시험은 객관식 시험으로 시험을 칠 때 무조건 정답을 개수를 확인하고 고칠 수 있습니다.

 

예로 시험을 칠 때 정답 개수가 8,8,8,5,11이 나오면 당신은 이제 시험지에서 ‘5을 정답으로 체크한 문제들만 확인하면 그중 2~3문제가 개수가 제일 낮은 ‘4이 정답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고 찍는 경우에도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하시다면 이 방법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거짓없이 21교시(중개사법, 공법)를 다 풀고 30분이 남았습니다. 남은 30분 동안 확률 계산을 했습니다.

항상 객관식 시험이라는걸 잊지마세요. (모의고사도 가능)

 

-선순위

무조건 1차를 완성하고 2차를 준비하세요.

동차여도 마찬가지입니다.

1차 완성이 안된 상태로 2차를 본격적으로 하시면 머리에서 난리잔치 일어납니다.

 

-업체 강의, 인강 X

아무리 좋은 강의도 본인이 공부 안 하면 의미 없습니다.

점수가 안 나오는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마세요.

저는 학원수업 외 다른 강의 들어본 적 없습니다.

특히 공인중개사법은 임..!

 

-노트정리

1차는 무조건 직접 노트정리 하세요.

2차는 절대 노트정리 하면 안됩니다. 양 자체가 답도 없어요

 

-기출문제

저는 기출문제만 5과목 전부 3~4번씩 풀었습니다.

32회 이번 시험에서도 이전 기출문제들과 똑같은 지문이 엄청 나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예상 문제집보다 기출문제 다회독을 추천합니다.

 

-모의고사

매월 모의고사 칠 때 절대 찍어서 내지 마세요.

시간이 부족해서 못 푼 것도, 모르는 것도 찍어서 마킹하지 말고 제발 그냥 제출하세요.

찍어서 맞아봐야 잠시 기분만 좋을 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찍기 연습은 동형모의고사(9,10)에 많이 할 수 있어요

낮고 처참한 그 점수를 받고 괴롭고 힘들어하세요.

당신을 성장시킬 겁니다.

 

-복습

저는 한 번도 제대로 수업을 복습한 적이 없습니다. 안해도 합격하네요. 복습에 대한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복습하는 사람은 이미 합격했을 겁니다.

 

-이동시간

집에서 학원까지 거리가 차로 30분이라 항상 강의를 소리로만 들으면서 학원 왔습니다. 큰 도움 됩니다.

 

-완성도

저는 항상 불안했습니다. 시험을 치고 알아낸 것은 공부할 때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공부 안 한사람입니다.

불안한 것은 그만큼 열심히 준비했다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시험 때 자신을 믿으세요.